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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M은 '모바일 오리엔티드'를 핵심 키워드로 다양한 소재와 실험적 구성, 참신한 기획으로 시청자들에 색다른 콘텐츠 경험을 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로형 화면 구성, 속도감 있는 빠른 호흡, 자유롭고 공감을 자아내는 소재와 내용 등 기존 콘텐츠들과는 다른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 더욱이 콘텐츠의 본편은 물론 본편에 포함되지 않은 스페셜 영상, 1.5회, 미공개 영상, 비하인드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들을 통해 '디지털콘텐츠다운' 재미와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며 모바일 콘텐츠의 경험을 더욱 확산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 이른바 '웰메이드 디지털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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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콘텐츠 중 가장 먼저 100만뷰를 넘어섰던 디지털 드라마 '연애혁명'은 박지훈과 이루비, 영훈 등 웹툰 원작 캐릭터들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유쾌발랄한 로맨스를 재치있게 그려내며 매회 100뷰 안팎을 기록,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라이언 선배님'을 롤모델로 하는 전국의 흙수저 마스코트들의 펼쳐낸 서바이벌 예능 '내 꿈은 라이언'도 100만뷰 콘텐츠 중 하나로, 마스코트들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이색 서바이벌로 매니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최근 대전엑스포 '꿈돌이'를 수석졸업생으로 배출하며 최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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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예능 대부 이경규의 디지털 예능 도전기를 담은 '찐경규'는 모르모트PD와의 티키타카 케미가 더욱 폭소를 자아내고 있으며, 노홍철과 딘딘의 실전 주식 도전을 담은 '개미는 오늘도 뚠뚠', 김이나의 카카오톡으로 하는 이색 인터뷰 '톡이나 할까', 유희열의 힐링 밤산책 '밤을 걷는 밤' 등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들도 팬층을 확대하며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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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M 신종수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모바일 오리엔티드'를 핵심 키워드로 시청자들의 연령, 라이프스타일, 사회적 관심사 등을 다양하게 고려한 카카오M의 디지털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며, "다양한 소재와 내용, 형태의 카카오M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바일 콘텐츠 소비 경험 확대를 위한 새로운 시도와 협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