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에 지친 현실 일상을 공개했다.
최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가 너무 작아 다음주엔 꼭 안아보겠다는 할아버지와 육아에 초점이 반쯤 풀린 초보 엄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너의 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고 있는 딸을 안고 있는 최희의 모습과 손녀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담겼다. 딸을 안고 있는 최희는 벌써 육아에 지친 듯 공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엄마가 된 후 180도 달라진 최희의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지난 10일 딸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