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남편 김정근의 생일 파티에서 '뽀뽀 선물'로 부러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지애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JK. 리허설 열심히 해놓고 아빠 도착했을 때 정작 일시 정지 누른.. 어째 나만 신난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이지애가 두 아이들과 함께 깜짝 파티의 리허설을 준비했다. 이어 생일 주인공인 김정근이 함께 모여 네 식구가 생일 파티를 즐겼다.
Advertisement
특히 아이들 보다 더 신난 이지애는 남편의 볼에 뽀뽀를 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