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새론이 혼자 김장을 했다.
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장 철이기도 하고. 집에서 소소하게 혼자 쇽 해보았수다. 주변에 좀 나눠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찹쌀풀을 쑤고 양념장을 만들어 속을 버무린 후 김치를 완성한 과정들이 담겼다. 소소하게 혼자 했다는 김새론은 김치통 3개나 만들었다.
특히 올해 21살인 김새론이 혼자 김장까지 하는 요리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절친 김보라와 노정의 등이 "받으러 갈게"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은 최근 배우 김수현이 설립한 신생 회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