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새론이 혼자 김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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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장 철이기도 하고. 집에서 소소하게 혼자 쇽 해보았수다. 주변에 좀 나눠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찹쌀풀을 쑤고 양념장을 만들어 속을 버무린 후 김치를 완성한 과정들이 담겼다. 소소하게 혼자 했다는 김새론은 김치통 3개나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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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21살인 김새론이 혼자 김장까지 하는 요리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절친 김보라와 노정의 등이 "받으러 갈게"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김새론은 최근 배우 김수현이 설립한 신생 회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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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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