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쿠잉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 쿠잉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12월 1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쿠잉은 지난 11월 29일 음악방송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이상 증상이나 검사 통보를 받은 적이 없지만,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에 "걱정해주신 팬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 중인 의료진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쿠잉은 지난달 데뷔 앨범 '쿠잉'(COO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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