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수험생 딸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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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생 가족 모두 모두 코로나, 감기 조심! 저희도 수험생, 편입생 딸이 있어 내년 2월까진 걱정 투성입니다. 모두 힘내자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달달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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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5년 결혼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해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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