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상연하’ 이사강♥론, 신혼부부의 달달한 일상…꿀 떨어지네 [in스타★] by 박아람 기자 2020-12-01 16:26: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빅플로 멤버 론이 배우자인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uple li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론과 이사강은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취하면서 커플샷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의 20대 같은 풋풋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론과 이사강은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1월 결혼에 골인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