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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피무늬 외투와 비니 등으로 무장한 문정원, 패딩과 모자, 장갑으로 무장한 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문정원은 쌍둥이들이 춥지 않게 꼼꼼하게 챙겨주고 있다. 추운 겨울날 집 앞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 꽁꽁 싸매고 나온 쌍둥이는 자전거 타는데 집중하는 모습. 문정원은 이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함께 나왔다. 따뜻하게 무장했지만 차마 신발은 생각하지 못한 문정원은 슬리퍼로 웃음을 안겼다. 문정원의 현실 일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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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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