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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제주맥주 한달살기 박막례 보너스편'은 박막례 할머니 채널 내 보너스편 신청 링크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12월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1팀을 선발한다. 당첨자는 박막례 할머니가 직접 선정해 12월 17일에 개별 발표한다. 최종 당첨자는 2021년 2월 16일부터 3월 15일 한달 동안 제주도에서 생활하게 된다. 한달살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되거나, 이벤트에 상응하는 경품으로 대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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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례 할머니는 보너스편 진행에 앞서 직접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제주맥주가 제안하는 여유와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했다. 지난 11월 29일 공개된 제주맥주X박막례 할머니의 콜라보 영상을 통해 할머니가 제주도에서 편안하게 쉬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밥 세 끼 만들면 하루가 다 갔지.' '어떻게 그렇게 치열하게 살았나 몰라'라며 여유 없이 보냈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다가 '너희 열심히 살았으니 한 달만 쉬어가자'라며 위로의 말을 건네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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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 한달살기'는 '내 생애 커다란 쉼표'라는 컨셉으로 진행하는 제주맥주만의 마케팅 캠페인이다. 고객들이 제주맥주가 제안하는 여유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주맥주의 컨셉에 맞춰 엄선한 숙소 및 항공권, 렌터카를 포함해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사항들을 모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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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는 '제주맥주 한달살기 시즌2 겨울나기편'을 시작으로 한달살기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시즌별로 '제주맥주 한달살기'를 정기 운영하며 총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데에 집중한다. 본격적인 캠페인 진행에 앞서 지난 7월 진행했던 '제주맥주 한달살기 시즌1'은 신청기간인 약 15일간 약 200만 페이지뷰 수, 60만 유입자 수를 달성하고, 약 10만 명이 신청해 25000: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제주맥주 문혁기 대표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는 박막례 할머님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보너스편을 통해 힘든 시기 쉬어가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제주맥주가 제안하는 제주의 여유와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분들이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맥주는 세계적인 맥주 회사 브루클린 브루어리의 아시아 첫 자매 회사로 2017년 9월 공식 출범했다. '제주 위트에일', '제주 펠롱 에일', '제주 슬라이스'에 이어 2020년 11월 현대카드와 콜라보레이션한 '아워 에일'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2020년 상반기 매출 148억을 돌파하며 수입맥주에 대항하는 대표적인 한국 맥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잠재력을 인정받아 최근 맥주 업계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에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