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정겨운이 건물주 근황을 밝혔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공형진, 정겨운, 노형욱, 배슬기, 이만복이 출연했다.
이날 정겨운은 2017년 주말드라마가 마지막 활동이었다며 "주변에서 '무슨 문제 있냐'고 많이들 물어본다. 올해 예정돼 있던 영화, 연극, 예능이 코로나 때문에 다 취소되니까 우울해지더라"고 밝혔다.
이어 정겨운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카페 투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바리스타를 하고 싶어서 준비 중이고, 카페 투어를 다닌다. 라떼 아트도 섭렵했다"면서 카페 자리를 묻는 질문에 "영종도에 조그마한 땅이 있는데 그 자리에 건물을 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건물주면 최고의 근황이다"라며 놀라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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