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쌍둥이는 온라인 수업, 나는 재미있는 작업 중" by 이유나 기자 2020-12-02 14:23: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휘재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아이들과 바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문정원은 2일 인스타그램에 "둥이는 줌 수업하구 엄마는 재미있는 작업 준비 중"이라며 "보기만해도 상큼,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정원은 꽃과 화초를 말리는 작업 등을 보여주며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