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승연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승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글매에 "오렌지 퐁퐁이 네오프렌 코트. 아주 오랜만에 맘에드는 코트를 만나서 집콕 쌩쑈 실력 발휘. 그린 미니 브릭백으로 완성! #포토 바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오렌지 컬러의 코트에 그린색 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0대인 이승연은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세련된 집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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