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클 출신 이진이 뉴욕에서 발견한 한글에 기뻐했다.
이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불고기맛이라는데 흠….그래도 한글이 반갑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 구한 불고기맛 감자칩이 담겼다. 맛은 장담할 수 없지만 뉴욕에서 보기 힘든 한글에 반가워하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뉴욕댁' 이진의 한국 사랑도 엿보인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미국 하와이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지난해 핑클 멤버들과 함께 JTBC '캠핑클럽'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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