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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강남미인'의 도겅석부터 '여신강림' 차수호까지 두 차례에 이어 웹툰 속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다. 차은우는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두 캐릭터의 서사가 다르고 수호가 조금 더 활동적이다. 운동을 좋아하고 스트레스를 풀기도 해서 그런 부분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수호를 잘 표현하기 위해서 감독님과 얘기도 많이 나눴고, 외적으로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 주짓수나 농구도 열심히 준비했다. 내적으로는 수호의 서사에 대해 생각하며 잠들기도 하며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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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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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은 '구미호뎐' 후속으로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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