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함소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치볶음밥은 메인 김밥은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늦은 점심으로 김치볶음밥과 김밥을 먹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먹방에도 여리여리한 함소원의 몸매가 돋보인다. 이어 함소원은 옆태를 드러내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시스루 원피스는 함소원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