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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제3대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에 추대된 최종길 회장은 2016년 12월 연임에 성공한 후 이날 3선에 도전했다. 3명의 후보가 경합한 끝에 최 회장이 당선됐다. 최 회장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거쳐 2021년 총회부터 2025년 총회까지 4년간 더 대한장애인컬링협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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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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