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샤워 중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때밀이 타올 좀 주실래요? 영상 편집하면서 많이 웃었네요. 등 씻고 싶은데 손이 안 닿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샤워실에서 물을 맞으며 샤워를 하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흰색 수영복을 입은 에바 포비엘은 가녀린 팔뚝과 잘록한 개미 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