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5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0.12.05/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홍윤화, 40kg 감량 비결 대공개..“강아지 산책 속도로 마라톤 완주했다” (동치미)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이유, 대선배 호통에도 평온 "어릴 때부터 기죽는 성격 아냐..상처도 안 받아"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네 아이 아빠가 됐어요"…김동현, 깜짝 '초음파 사진' 공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