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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토트넘이 아스널 보다 잘 한다. 더 믿을만한 팀이다. 수비를 더 잘 한다. 무리뉴의 공격수 케인과 손흥민은 리그에서 최고의 두명이다. 케인의 몸상태가 멀쩡할 경우 둘은 아스널 수비수들에게 큰 어려움을 줄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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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한국시각) 현재, 토트넘은 승점 21점으로 2위이고, 아스널은 승점 13점으로 14위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반면 아스널은 최근 3경기서 1무2패로 승리가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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