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정환이 어린 아들과의 소박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방송인 신정환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진자583. 데리고 갈 곳이 없어서 라면에 정성을 담아 끓였는데. 맵다해서 물로 헹궈줌(영양가0) #새우탕 #대하 #애호박 #양파 #송화버섯 #내가다처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4세 아들을 위해 끓인 라면이 찍혀있다. 그는 "맵다해서 물로 헹궈줌, 내가다처묵"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신정환은 2014년 12월 띠동갑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고, 2017년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을 운영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