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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대결을 마친 '역부족 팀(김종민, 문세윤, 김선호)'과 '덜부족 팀(연정훈, 딘딘, 라비)'은 실내 취침을 걸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역대급으로 다양한 종류의 게임이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가운데, 13학년 김종민은 "자신 있다"라며 '참참참' 게임을 직접 제안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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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양양해진 김종민은 문세윤과 즉석 '참참참'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무언가를 발견한 듯 "이 사기꾼들아!"라고 분노, 김종민과 문세윤의 화려한 퍼포먼스 뒤에 숨은 속임수가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게임 천재로 거듭난 김종민이 끝까지 승리를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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