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화장하니 여배우급 미모 "원피스 제가 만들었어요" [in스타★] by 이우주 기자 2020-12-06 16:07:5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전(前)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여배우급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전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입고 나오는 원피스 잘 봐주세요~ 제가 만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스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은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차 안 셀카를 찍은 전미라는 풀메이크업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여배우라 해도 믿을 전미라의 우아한 비주얼이 돋보인다.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