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출격한 배우 차태현이 대표 부캐 '차희빈'을 소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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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은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9년 만에 참여해 오프닝부터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며 특급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과거 출연 당시, 계략의 달인 '차희빈'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던 차태현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계략과 음모로 멤버들을 꼼짝 못 하게 했다.
이광수와 미션을 하게 된 차태현은 "영화 '해적2' 찍기 싫다고 했다던데?" 라는 기습 공격을 시작으로 "이광수가 이 연예인이랑 사이가 안 좋다더라" 며 실명까지 거론한 음모론으로 '런닝맨 대표 모함왕' 이광수의 멘탈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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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태현은 '유재석 vs 조인성' 중 선택을 압박하며 이간질을 시도했고, 이에 당황한 이광수가 결국 1인을 꼽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심지어 차태현은 이광수를 "조인성의 텀블러이자 '장난감 요요' 같은 존재" 라고 팩트 폭행으로 이광수의 분노 게이지를 높였다.
'모함왕' 이광수를 뛰어넘는 '음모론 끝판왕' 차태현의 활약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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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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