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엑소 시우민이 오늘(6일) 전역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시우민이 최근 군인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나왔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부대 복귀 없이 제대했다. 이로써 시우민은 엑소 첫 군필 멤버가 됐다.
6일 시우민은 별도의 전역 행사 대신 팬 커뮤니티를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하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시우민은 "여러분, 저 전역했어요. 다들 건강히 잘 있었어요? 우리 곧 만나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정말 고생했어 우리.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며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시우민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 늠름해진 자태 속 군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은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전역한 시우민을 제외하고 디오, 수호, 첸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이하 시우민 전역 소감 전문.
Advertisement
여러분~ 저 전역했어요. 다들 건강히 잘 있었어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우리 곧 만나요~! 정말 고생했어 우리. 고생 끝! 행복 시작.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