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엑소 시우민이 오늘(6일) 전역 소감을 밝혔다.
시우민이 최근 군인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나왔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부대 복귀 없이 제대했다. 이로써 시우민은 엑소 첫 군필 멤버가 됐다.
6일 시우민은 별도의 전역 행사 대신 팬 커뮤니티를 통해 자필편지를 게재하며 소감을 전했다.
시우민은 "여러분, 저 전역했어요. 다들 건강히 잘 있었어요? 우리 곧 만나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라며 "정말 고생했어 우리.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며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시우민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 늠름해진 자태 속 군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은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전역한 시우민을 제외하고 디오, 수호, 첸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이하 시우민 전역 소감 전문.
여러분~ 저 전역했어요. 다들 건강히 잘 있었어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우리 곧 만나요~! 정말 고생했어 우리. 고생 끝! 행복 시작.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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