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복근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10주차. 허니베어가 임산부한테 복근이 있다고 아직 살아있다며 찍어줬어요. 아침 일찍 밥 챙겨주고 퇴근 후에 와서 빨래, 청소하고 스트레칭 시켜주고 마사지 해주느라 고생 많은 허니베어. 덕분에 극심한 입덧의 시기를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사랑해 까꿍이 아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의 탄탄한 복근 인증샷이 담겼다. 현재 임신 10주차인 조민아는 배가 나오지 않은 모습. 그동안 꾸준히 해왔던 조민아의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달 15일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조민아의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로, IFBB 피지크 국가대표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민아는 남편과 교제한 지 3주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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