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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7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 센터에서 벌어진 2020~2021 KB스타즈 리브모바일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첫 대결 부산 BNK와의 원정경기서 61대5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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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리은행은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 에이스 박혜진이 족저근막염 부상으로 50여일 간 자리를 비웠다가 엔트리에 포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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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31-20으로 마친 우리은행은 3쿼터 18-22로 추격을 허용했지만 더이상의 위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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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BNK는 턴오버와 슈팅 난조를 보이며 좀처럼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한 채 끌려갔다.
이후 우리은행은 BNK가 만회골을 넣으면 곧바로 응수하며 좀처럼 추격을 허용하지 않으며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