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하희라가 52세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하희라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이 준비해준 생일 깜짝 이벤트. 고마워~ 지인분들 모두 기억하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늘 내 생일'이라고 적힌 머리띠를 쓴 하희라가 생일 케이크를 들고 소녀처럼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희라의 옆에 선 남편 최수종은 꽃 풍선을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최수종은 하희라의 사진에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라는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기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