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싱가포르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가포르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 지인의 식사 초대를 받은 이혜원은 "추억의 순간. 초대 고마워요. 소중한 추억. 이상형 찾기"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화려한 음식들과 함께 인증 사진을 찍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음식을 향한 눈빛이 멍해 보이는 순간을 지인이 포착했고, 이혜원은 "언제 찍었는지도 모름"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이혜원은 "인생 뭐있나요. 복이 와야 웃나요. 웃어야 복이 오잖아요"라며 긍정적인 생각들을 담아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들 리환 군의 학업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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