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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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가나 막내던 그 때 스무살 어디 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무살 때의 문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운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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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이휘재는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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