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모유수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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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아들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희경은 아기 용품의 사진과 함께 "모유수유 3일차. 나도 울고 너도 울고"라며 모유수유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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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은 김희경은 지난 6일 "39주 4일차 그린이(태명). 3.32kg으로 건강하게 출산했어요. 내가 꿈을 꾼 건지 아직도 누구 애인지 믿기지 않지만 아들 바보 확실할 듯"이라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제 병원에서 조리원 들어왔어요. 내가 엄마라니"라며 엄마 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기방과 김희경은 2017년 9월 결혼했으며, 지난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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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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