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열일하는 워킹맘의 근황을 전했다.
황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질반질 광나는 #황여사뷰티"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업 미팅을 위해 기다리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한 단발머리를 한 황혜영은 눈을 빼고 모두 마스크로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눈망울과 동안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황혜영은 평소 패셔니스타 답게 평범하지 않은 체크 패턴 마스크로 센스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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