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페네르바체? DC 유나이티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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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메수트 외질의 새 소속팀이 어디가 될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현지 매체 'NTV 스포르'에 따르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DC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외질에게 심각한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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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감독 부임 후 아스널에서 완전히 기회를 잃은 외질은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이적을 노리고 있다. 최근 터키 페네르바체가 1월 이적 시장에서 외질이 자신들에게 올 것이라며 "90% 확실하다"고 주장했는데, 이 매체는 페네르바체행이 아직 확정이 아니라며 강력한 경쟁자로 DC 유나이티드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DC 유나이티드 뿐 아니라 이탈리아, 사우다아라비아, 카타르의 클럽들이 모두 외질에게 접근하고 있다며 외질에게 선택지가 부족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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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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