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유미가 고혹적 분위기를 자랑했다.
김유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투피스를 입고 있는 김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녕?나야' 촬영 중인 듯한 김유미는 특유의 고혹적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김유미의 몽환적 비주얼이 돋보인다.
김유미는 2013년 배우 정우와 결혼했다. 정우는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 김유미에 대한 매력을 밝혔다. 정우는 아직도 김유미를 보면 설렌다며 "사귈 때 느낌이랑 결혼 후 느낌이랑 좀 다른데 아직도 유미 씨를 보면 설렌다. 손잡을 때 설렘이 크다"고 고백했다.
한편, 배우 김유미는 내년 1월 말 방송 예정인 KBS2 '안녕?나야!'에 출연한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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