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 생각에 뭉클해졌다.
Advertisement
함소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이 유수와 같다 어제 영상보고 생각이 많아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방송화면이 담겼다. 함소원은 혜정 양을 출산할 당시 영상을 보며 감회가 새로운 듯한 모습. 함소원은 "우리 예쁜이 봐라", "우리 혜정이 어떻게 해,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하는 모습. 딸 혜정 양을 향한 엄마 함소원의 남다른 애정이 돋보인다.
신생아였던 혜정 양은 어느새 커 아빠 진화를 똑닮은 모습이 됐다. 함소원 진화 가족의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박탐희, 암 투병 후 배달원 됐다 "요즘 방배동 배달부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