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ON 휴식, 베일-루카스-비니시우스 선발' 앤트워프전 예상(英 언론)

by 김가을 기자
사진=REUTERS 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휴식?

Advertisement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앤트워프와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분위기는 좋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그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다. 손흥민은 EPL, 유로파리그 등 올 시즌 총 17경기에서 13골을 폭발시켰다. 자타공인 에이스다.

그렇다면 손흥민은 앤트워프전에도 나설까. 무리뉴 감독은 앤트워프를 상대로 손흥민에게 휴식을 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현장 취재 들이 꼽은 토트넘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현지 기자들의 의견은 일치했다. 손흥민-해리 케인 등 주전 공격수 휴식.

이 매체는 '탕기 은돔벨레와 델레 알리가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가레스 베일, 루카스 모우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등이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풋볼런던이 종합한 예측은 포지션별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골키퍼는 요리스와 조 하트로 나뉜다. 하지만 현지 기자들의 공격진 선발 의견은 일치한다. 베일-루카스-비니시우스로 손흥민과 케인은 휴식을 예상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