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공연 앞둔 박애리의 목 상태에 빨간불이 켜졌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중요한 공연을 앞둔 박애리를 위한 팝핀현준의 특급 외조가 펼쳐진다.
'심청가' 완창을 이틀 앞두고 새벽부터 소리 연습을 하던 애리는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자 크게 걱정했다. 때마침 연습실로 내려온 현준은 애리가 무리해서 그런 것이라며 휴식을 권했다. 애리를 방으로 데리고 와 침대에 눕힌 현준은 목에 좋은 약과 음식을 챙겨준 후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왔다.
Advertisement
날이 밝자 현준은 애리와 함께 평소 다니던 이비인후과를 찾았고 의사는 성대의 상태가 좋지 않다며 현재 상태로는 공연 전에 회복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애리는 공연을 망칠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휩싸였고, 현준은 "확실한 외조 보여 줄게", "박애리는 내가 지킨다"며 애리를 다독였다.
그런 가운데 애리가 병실에 누워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과연 공연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과 우려를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공연을 앞둔 아내를 위해 특급 외조에 나선 팝핀현준의 이야기는 오는 12일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