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영국공영방송 'BBC' 해설위원 마크 로렌슨이 이번 주말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 크리스탈 팰리스 경기에서 토트넘의 승리를 예측했다.
로렌슨은 10일 홈페이지에 "현재 토트넘의 접근방식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 그들은 단단하고, 수비조직력이 좋다. 또한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파트너십은 그냥 최고"라고 적었다.
11라운드 현재 손흥민은 10골을 넣으며 득점랭킹 2위에 올랐다. 케인은 8골을 기록 중이다.
현역시절 리버풀에서 명수비수로 활동한 로렌슨은 계속해서 "팰리스가 공을 충분히 소지했을 때 어떻게 대항할지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윌프레드 자하는 토트넘을 괴롭힐 수 있고, 에베레치 에제는 진정한 재능이다. 그들은 분명 위협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나는 스퍼스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토트넘은 전투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며, 경기력 또한 뛰어나기 때문"이라며 토트넘이 스코어 2대0으로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토트넘은 11라운드 현재 7승 3무 1패 승점 24점으로 단독 선두를 달린다. 승점이 같은 2위 리버풀을 득실 5골차로 따돌렸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5승 1무를 따냈다. 팰리스는 현재 11위에 위치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