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1.5군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조1위 자리를 노리기보다는 프리미어리그 선두 경쟁이 우선이었다. 토트넘은 이 경기 후 크리스탈팰리스 원정, 리버풀 원정, 레스터시티와의 홈경기 등 빡빡한 경기들을 앞두고 있다. 때문에 손흥민이나 케인, 호이비에르 등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레길론에 전술의 포인트를 줬다. 레길론의 위치에 따라 스리백과 포백을 오갔다. 토트넘이 주도권을 쥐고 나섰다. 5분 프리킥이 높게 올라갔다. 비니시우스가 헤더를 시도했다. 수비수가 걷어냈다. 9분에는 루카스의 슈팅이 나왔다. 15분 베일의 슈팅이 수비수 맞았다. 이어진 루카스의 슈팅이 다시 수비수 맞고 나왔다. 22분 베일이 침투패스를 했지만 오프사이드로 판명됐다. 26분에는 로 셀소가 슈팅했지만 수비수가 걷어냈다. 앤트워프는 수비에 치중하면서 역습을 시도했다. 그러나 토트넘의 수비진을 넘지는 못했다. 전반 34분 로 셀소가 날카로운 왼발 슈팅을 때렸다. 베이라반드 골키퍼가 쳐냈다. 전반 43분에는 비니시우스가 골키퍼와 맞선 상황에서 슈팅했다. 베이란반드 골키퍼가 막아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