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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자이언티·기리보이 팀은 팔로알토·코드쿤스트 팀과 정면승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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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배틀에서 원슈타인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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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보이의 무대 또한 '레전드'라고 꼽을 수 있을 만큼 강력했다. 자이언티는 "릴보이한테 사람들이 기대하는 무대를 해봤으면 좋겠다"라며 이미지 변신을 제안했고, 이에 부응한 릴보이는 국내 최정상 실력파 래퍼 테이크원과 함께 강렬한 무대를 펼치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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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티·기리보이 팀의 세미파이널 곡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와 'Bad News Cypher vol.2'는 오늘(12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자이언티가 활약하고 있는 Mnet '쇼미더머니9'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영보스'를 결정짓는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