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당구선수 차유람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50명대까지 치솟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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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확진자 950명. 이게 진짜일리 없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유람의 근황이 담겨있다.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차유람. 눈빛에서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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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차유람은 "로나씨 제발...코로나19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면서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950명까지 치솟았다. 전날보다 대폭 늘어나면서 국내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 근 11개월만, 정확히 327일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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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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