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다희가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이다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다희의 근황이 담겨있다. 비니에 스키니 바지, 롱 부츠, 장갑을 착용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다희. 쇼파에 걸터 앉아 바닥을 응시,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흑백 사진임에도 이다희의 매력은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다희는 앉아서도 우월한 다리 길이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다희는 tvN 새 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에 출연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