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듀오 노라조가 김장 프로젝트의 서막을 열었다.
Advertisement
노라조(조빈, 원흠)는 1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에서 재료 소개에 나섰다.
이날 '백파더'는 앞서 여러 차례 소개된 '김치' 만들기로 3부에 걸쳐 진행됐다. 대형 프로젝트가 시작됐고, 노라조는 '백파더 송'으로 '김치' 소개에 나섰다.
Advertisement
원흠은 배추 모자를 쓰고 김장에 적합한 앞치마 패션과 김치 대야까지 '김장 세트룩'을 완성하며 시선을 모았다. 원흠 역시 배추를 상징하는 초록색 슈트와 배추 넥타이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조빈은 "오늘 머리에 쓴 건 진짜 배추"라고 소개하며 '찐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