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토트넘의 13일 밤(한국시각) 크리스탈팰리스 원정 경기 예상 베스트11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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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토트넘 무리뉴 감독이 크리스탈을 상대로 4-2-3-1 전형을 들고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원톱으로 케인, 그 뒷선에 베르바인-은돔벨레-손흥민, 수비형 미드필더 호이비에르-시소코, 포백은 레길론-다이어-알더베이럴트-오리에, 골키퍼 요리스를 전망했다. 손흥민은 주중에 벌어진 유로파리그 앤트워프전에 후반 13분 조커로 들어갔다. 케인은 14분 조커로 투입됐다.
또 다른 영국 매체 스포츠몰도 케인 원톱에, 베르바인 은돔벨레 손흥민이 선발로 공격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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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매체 스포츠키다는 토트넘이 이번 크리스탈전에서 4-3-3 전형을 쓸 것으로 봤다. 최전방에 모우라-케인-손흥민 스리톱을 전망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 11시(한국시각) 현재 승점 24점으로 선두를 달렸다. 크리스탈은 승점 16점으로 12위를 마크 중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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