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여름에는 어떻게 될 지 지켜보자."
Advertisement
무엇을 노리고 하는 언론 플레이일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폴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가 자신의 입장을 번복했다.
Advertisement
라이올라는 지난주 자신의 고객인 포그바가 1월 이적 시장에서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폭탄 발언을 해 파문을 일으켰다.
하지만 포그바가 곧바로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적 의지가 없다고 알리며 라이올라를 뻘쭘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그리고 1월 이적 시장에는 이적이 없을 거라고 암시해 자신이 친 사고를 수습하는 모습이다. 라이올라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에서는 포그바가 너무 예민하다. 너무 예민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월에는 거물급 선수들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여름에는 어떻게 될 지 지켜보자"고 말해 뒤끝을 남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