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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영국판은 16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맨유 시절 자신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에서는 장기간 머무를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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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우리는 성공을 거두는 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나는 포르투, 인터 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에서 역할을 해냈다. 승리를 위해 노력했다. 각기 다른 나라와 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려 했다. 하지만 맨유에서 중간에 떠났다.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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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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