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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기류가 바뀌었다. 폴 포그바 때문이다. 포그바는 여전히 맨유에서 자신의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포그바는 잔류를 시사하고 있지만, 그의 에이전트는 "떠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맨유는 포그바를 보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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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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