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영화 '조제'의 한지민이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한다.
영화 '조제'의 한지민이 12월 20일(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MBN '더 먹고 가'에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더 먹고 가'에서 숨겨왔던 요리 실력부터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한지민은 남다른 입담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한지민은 극중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 역으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호평을 모으고 있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 작품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에 한지민과 남주혁의 깊은 감정 연기가 더해져 호평을 받고 있다. 절찬 상영중.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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