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쿠스(N.CUS)가 9인조로 팀을 개편한다.
규리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엔쿠스 공식 팬카페에 게재한 공지 글을 통해 "금일부로 엔쿠스 멤버 이오스, 명, 순은 회사와 신중한 논의 끝에 앞으로 하고자 하는 방향이 서로 달라 본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앞으로 엔쿠스는 9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타까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앞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될 엔쿠스 멤버들에게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규리엔터테인먼트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규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엔쿠스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금일부로 엔쿠스 멤버 이오스, 명, 순은 회사와 신중한 논의 끝에 앞으로 하고자 하는 방향이 서로 달라 본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팀을 탈퇴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엔쿠스는 9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안타까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활동을 이어가게 될 엔쿠스 멤버들에게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