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연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출연진의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다.
MBC에 따르면 최근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여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작진은 "현재 방역 조치는 마친 상태다. 조연출의 동선,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고 선별 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문제 없이 정상 방송된다.
이에 대해 '선을 넘는 녀석들'의 메인 MC인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해당 조연출은 내부 편집만 하는 인력으로 안다. 전현무와 접촉은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역사와 사회문화를 꿰뚫어 보는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시키는 탐사 예능프로그램이다. 전현무, 설민석, 김종민, 유병재 등이 고정 출연 중이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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