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의 푸스카스상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했다.
무리뉴 감독은 18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의 푸스카스상 수상에 대한 소감을 질문 받았다. 손흥민은 17일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어워즈'에서 최고의 골에게 주는 상인 푸스카스상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번리전에서 나온 70m 폭풍드리블 원더골 덕분이었다.
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다른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었다. 물론 엄청난 골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나오곤 한다. 그러나 손흥민의 골 같은 경우는 그 때 구장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즉각적으로 이것은 올 시즌의 골에 오를 것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던 골이다. 너무나 명백했고 확실히 대단한 골이었다"고 밝혔다.
무리뉴 감독은 전날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자신의 SNS를 통해 "FIFA TV를 봤다. 손흥민이 푸스카스상을 받았다. 최고의 골로 당연히 손흥민의 몫이었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